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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맛집

[클로벨리] 망원동 맛집 - 망원에서 만나는 이국적인 호주식 브런치 솔직 후기

망원역에서 도보 10분 거리, 건물 2층에 위치한 이곳은 흔치 않은 호주식 브런치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이국적인 감성이 묻어나는 인테리어 덕분에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며, 비건 옵션과 일반 메뉴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위치 및 방문 정보

  • 주소: 서울 마포구 망원로 67 2층
  • 운영시간: 10:00 - 20:00 (라스트 오더 18:30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주차: 주차 불가 (대중교통 및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권장)
  • 특징: 이국적인 감성 카페 느낌의 인테리어와 입구의 태극기 포인트가 인상적입니다.


🍴 메뉴 구성: 건강과 맛을 담은 호주식 라인업

비건 음식점으로도 유명하지만, 육류가 포함된 메뉴도 다양해 누구나 즐겁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 오지 빅 브레키: 18,500원
  • 수비드 칙스: 18,500원
  • 콘 베니: 17,500원
  • 팔라펠 보울: 17,000원
  • 아보온 토스트: 16,000원


🥗 미식 후기: 든든하고 담백한 이색 브런치

이번 방문에서는 대표 메뉴인 오지 빅 브레키, 수비드 칙스와 함께 건강한 초록주스를 곁들였습니다.

1. 건강미 넘치는 초록주스

사과, 아몬드, 케일 등을 갈아 만든 주스로, 시금치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비주얼만큼이나 건강한 맛을 자랑합니다. 식사 전 입맛을 돋우기에 완벽합니다.

 

2. 브런치의 정석, 오지 빅 브레키

스크램블 에그, 사워도우, 케일 샐러드, 베이컨 등이 푸짐하게 구성된 메뉴입니다. 사워도우 위에 재료들을 올려 한입에 먹으면 든든하고 완벽한 조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부드러운 치킨 스테이크, 수비드 칙스

수비드 공법으로 조리한 닭가슴살에 구운 알배추와 특제 소스를 곁들였습니다. 자칫 퍽퍽할 수 있는 닭가슴살이 알배추와 소스를 만나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재탄생한 것이 특징입니다.


🧐 클로벨리 방문 포인트

  1. 이색적인 메뉴: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호주식 브런치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2. 비건 친화적: 비건과 비비건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 선택지가 넓습니다.
  3. 감각적인 공간: 망원동 특유의 골목 분위기와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사진 찍기에도 좋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망원동에서 이국적이고 이색적인 브런치를 찾으시는 분
  •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호주식 식단을 경험하고 싶은 분
  • 비건 친구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즐길 장소를 고민 중인 분
  •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이국적인 감성을 충전하고 싶은 분


⭐ 총평

  • 맛: ★★★★☆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담백함)
  • 가격: ★★★★☆ (전문적인 호주식 브런치 대비 합리적)
  • 양: ★★★★☆ (한 끼 식사로 충분히 든든한 구성)
  • 접근성: ★★★☆☆ (역에서 다소 거리가 있고 주차가 불가함)

💡 한 줄 요약

"망원동 골목 2층에 숨겨진 작은 호주, 건강한 초록주스와 부드러운 수비드 칙스로 완성하는 완벽한 주말 브런치입니다."